

스웨덴의 행복한 커플 이다와 앨빈은 친구들과 외딴 숲 속의 버려진 오두막 집으로 휴가를 떠난다. 하지만 지하실에 봉인된 악령이 풀려나면서 이들의 바캉스는 유혈이 낭자한 살육장으로 변하고, 이다와 앨빈은 악령이 씌인 친구들과 맞서 싸워야만 한다. 한여름의 더위를 오싹하게 날려 줄 북유럽 정통 호러가 찾아온다!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리사 헨니

토미 위클런드
2.1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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