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에서 근무하던 터프한 여경 레이첼은 작은 시골마을의 경찰서로 전근을 간다. 의욕에 가득 찬 그녀는 범죄자 한 명을 잡아 하룻동안 구금시키는데 이 것이 끔찍한 악몽의 시작일 줄이야. 허름한 부랑자로 보이는 그는 수감자와 경관들을 조종하여 내면의 악마성을 깨우고, 경찰서는 피와 화염으로 가득 찬 살아있는 지옥으로 변한다. 유혈이 낭자한 본격 고어 영화.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리암 커닝햄

폴리애너 맥킨토시

브라이언 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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