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는 붕괴되었고 과거의 예술을 향유하는 것은 불법이 되어 버렸다. 여행 중 버려진 집을 발견한 3인조 음악가들은 폐허 속에서 숨겨진 옛 시대의 기록들을 발견하고, 그중 80년대 신스팝의 유행을 이끈 밴드 브론스키 비트의 LP판을 찾게 된다. 아날로그 질감이 가득한 영상 속 신시사이저의 나른한 기계음은 아련함과 흥분이 뒤섞인 신비로운 긴장감으로 보는 이를 끌어들인다.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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