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토프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아파트를 보러 왔다가 다리를 다친 곡예사 미카와 마주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강렬하게 이끌린다. 우연한 만남 후 크리스토프는 충동적으로 그 집을 사게 되고, 그곳에 있던 미카와 다시 마주친다. 공사가 더디게 진행되는 가운데,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다. [제10회 서울 국제 프라이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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