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년의 클라라에게 평생을 살아온 오래된 건물 아쿠아리우스는 집 이상의 의미가 있다. 재개발을 앞두고 건설사의 회유와 이웃들의 불만이 쏟아지지만 그녀는 퇴거를 거부하고, 곧 그녀의 일상에는 의문의 위협이 찾아든다. 집단이기주의에 맞서 싸우는 쏘냐 브래거의 열연이 돋보인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소냐 브라가

이란디르 산토스

매브 진킹스
3.5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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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프리뷰]바쿠라우-미심쩍은 마을을 잠식하는 핏빛 사육제 - 주간경향](https://img.khan.co.kr/newsmaker/1446/1446_74.jpg)
Haery KIM
imagolog

넷플릭스에 2016 칸 영경쟁에서 상영된 <아쿠아리우스>(Aquarius)가 (클레버 멘돈사 필로 감독)가 있네요. 소냐 브라가 주연 영화로, 평생 살아온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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