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인체에서 유일하게 성적 쾌락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인 클리토리스. 하지만 금기의 영역이 되어버린 그에 대해 이야기하며 여성의 성에 대한 탄압의 과정을 살펴본다.
김우림
3.7점
만점 5점
상위 2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