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아이를 빌려드립니다
아이를 빌려드립니다

아이를 빌려드립니다

1995년 작으로 부모가 되기를 주저하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다룬 영화. 레슬리 닐슨, 크리스토퍼 로이드, 쉐리 밀러, 토니 로사토 등 낯이 익은 조연들이 많이 등장한다. 몰리 역을 맡은 타비타 루펭의 깜찍한 연기도 볼거리.   남북전쟁사에 관심이 많은 브랜든(Brandon Ward: 아모스 크로리 분)과 외과의사가 되고 싶은 카일(Kyle Ward: 코디 존스 분), 강아지를 무척 좋아하는 몰리(Molly Ward: 타비다 루피언 분)는 고아원에 사는 세 남매. 하지만 셋을 함꺼번에 입양하려는 가정이 없어 원장인 클리프(Cliff Haber: 토니 로사토 분)는 고민한다. 추수감사절이 되어 휴가를 떠나게 된 클리프는 열흘동안 고아원을 아버지 해리(Harry Haber: 레슬리 닐슨 분)에게 맡긴다. 해리는 물건은 물론이고 사람까지 빌려줄 수 있다고 믿는 대여업을 하는 사람. 해리는 고아원에 대한 서류를 읽고 아들이 브랜든 남매를 입양시키지 못해 고민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날 저녁 식당에 간 해리는 옆자리에 앉은 러스(Russ Syracuse: 맷 맥코이 분) 부부가 아이를 가지는 문제로 다투는 이야기를 듣는다. 러스와 발레리(Valerie Syracuse: 셔리 밀러 분)는 경매 중개를 하는 여피족으로 발레리는 아이들을 갖고 싶어하지만 러스가 반대를 한다. 해리는 이들 부부에게 아이들을 빌려주겠다고 제안한다. 브랜든 남매는 열흘 동안 러스와 발레리 부부에게 맡겨지고 러스 부부는 자신들이 부모가 될 자격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한편 부부는 경매에 내놓을 링컨이 쓴 편지 한 통을 손에 넣는데 남북 전쟁에 관심이 많은 브랜든이 그 편지가 가짜라는 것을 이야기 하지만 믿지않는다. 추수감사절 전날 가짜 링컨 편지를 들고 경매장에 가는 러스 가방에서 몰리가 편지를 꺼내 행운잔치에 보내버리는 바람에 경매는 무산이 된다. 추수감사절이 되어 러스 부부와 자신들만의 추수감사절 만찬을 기대했던 아이들은 러스 부부가 사업상 친구들을 초대하자 실망한다. 추수감사절이 끝나고 아이들이 고아원으로 돌아가는 날, 그 동안 아이들과 정이 들어 버린 러스부부는 아이들을 입양하기로 하고 모두 행복해 한다.

영화
정서극/가족/코미디
미국/캐나다

출연 /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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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닐슨

레슬리 닐슨

크리스토퍼 로이드

크리스토퍼 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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