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승윤은 무용 공연에 염증을 느끼고 무작정 영화를 만들어 보기로 한 다. 그녀는 ‘댄스 필름’을 만들고 싶지는 않다. 승윤은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무용과 영화라는 두 다른 매체를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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