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사기에서 나오는 불빛이 어둠을 가르고, 아이들은 생애 첫 영화 관람을 시작한다. 이 경험은 이만과 에바, 무슬림 소녀 2명의 삶의 전환점이 되어 자신들의 일상을 촬영하도록 영감을 준다. 소녀들은 이슬람 극단주의로 오염된 골짜기 마을에서 성장했고, 그곳 사람들은 신의 이름으로 목숨을 희생하는 친척들을 두려워하며 살고 있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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