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때문에 밖에 나갈 수 없는 후쿠시마 어린이들을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 자연에 노출된 방사능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피폭 위험으로 실내에서만 지내야 하는 어린이들은 아름다운 자연에서 뛰어놀 자유를 갖지 못한다. 소녀는 바깥세상을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린다.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