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구조조정으로 51세에 실업자가 된 티에리는 20개월 넘게 고생한 후 겨우 새로운 일자리를 구한다. 하지만 그는 새 직장에서 곧 도덕적 딜레마에 직면한다. 일자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과연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하는가?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뱅상 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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