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바부는 아주 오래된 의식과 사회 격식의 그물망에 옴짝달싹할 수 없다. 상실감에 대처할 기회를 찾는 동안 죽음은 그저 또 하나의 틀에 박힌 일상이 되고 만다. [제14회 인디애니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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