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가 시작되는 순간 기 드보르가 무대에 올라 몇 마디 하기로 되어 있었다. 예정대로 진행됐더라면 그는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영화란 없다. 시네마는 죽었다. 더 이상 영화는 있을 수 없다. 원한다면 토론으로 넘어가도 좋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기 드보르]
메이슨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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