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으로 여러 번 상을 받은 이 영화는 스티브 아이작이라는 놀라운 남자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스티브 아이작은 삶에서 모든 것을 다 가졌다고 여길 무렵 불치병인 근위축성측색경화증에 걸렸다는 가슴 찢어지는 소식을 접한다. 불과 51살이었지만 남은 시간은 겨우 2년이라는 말을 듣는다. 이 영화는 스티브가 병을 앓던 초창기부터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는 순간 바로 촬영할 수 있도록 스티브의 아들 프레이저를 카메라 조작자로 훈련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사용한다. 이 획기적인 기법 덕분에 스티브와 그의 가족이 겪는 특별한 이야기가 친밀한 접근 방식을 통해 실시간으로 펼쳐진다.
리즈 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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