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BIFF
busanfilmfest
DAY6 10/17 #짧은영화긴수다 세 '여성' 영화감독들의 단편영화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 <엄마>의 임승미 감독,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의 김오지숙...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아버지. 민지는 아버지의 기억이 담긴 로봇을 가방에 넣고 함께 다닌다. 아르바이트 장소부터 면접장까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민지는 로봇 아버지와 점점 가까워진다.
3.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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