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북부 어느 깊은 산 속에는 한 폐쇄적인 주거 타운이 자리 잡고 있다. 서부 영화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 공동체에서 수천 명의 중국인 거주자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삶을 산다. 애니 리우는 점점 더 살기 힘들어지는 베이징을 떠나, 아메리카빌에서 행복과 자유, 로맨스, 영혼의 충만함을 찾고자 한다. 그러나 그가 꿈꾸는 미국식 목가적 삶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2021년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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