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라스는 포크 듀오 참킬라와 아마르조트에 관한 영화를 만들고자 펀자브에 도착한다. 1988년 메삼푸르 마을에서 그들은 분리주의자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참킬라 동료들과의 만남은 계획과 다르게 흘러가고 데브라스의 여행은 설명할 수 없는 경험으로 가득 찬다. 그리고 관객은 누가 누구를 쫓는 건지 알 수 없게 된다. 굉장히 독특하고 등골 오싹한, 픽션과 모큐멘터리의 조합.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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