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뇌종양 진단을 받은 남녀. 뜻밖에 친구가 된 두 사람이 함께 한국을 여행하며 슬픔과 불확실한 미래를 정면으로 바라본다. 그리고 어쩌면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도.
켈빈 미란다
키라 발린저
배진호
타트 카를로스
알 탄타이
앤 페오
지안 막당알
2.1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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