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군인들의 육체를 탐미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허먼 멜빌의 <수병 빌리 버드>를 느슨하게 각색한 영화. 99 베니스 영화제 오늘의 영화 부문 초청작. 지부티 만 어딘가에 낙오된 외인부대의 한 잊혀진 소대. 전쟁게임을 하고 도로공사를 하는 유령부대의 잔존자들. 마르세이유에서 준위였던 가루는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었던 행복했던 시절을 회상한다. 그러나 결국 그가 잃어버린 사람은 젊은 부대원과는 결코 나눌 수 없었던 그의 지휘관이었다.

그레고리 콜린

드니 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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