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0여권의 사진집을 발간한 일본의 사진 작가 아라키 노부요시의 삶과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그가 일본 문화에 미친 영향을 조망한다. 벗은 여자를 찍는 일은 예술 혹은 외설의 잣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40년 넘게 작품 활동을 해온 아라키는 여성의 신체를 묶거나 가학적인 자세로 사진을 찍어 더더욱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들과 함께 기타노 다케시, 비욕과 같은 유명인들의 인터뷰로 채워진 이 영화는 다시 한번 아라키의 작품 세계에 대한 비평을 제기한다.

비요크

기타노 다케시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