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거’는 근면 성실하고 온순한 은행원이다. 그러나 어느 날 딸인 ‘미나’가 남자친구인 ‘조나단’에게 살해당한다. 조나단을 찾아 나선 에드거는 조나단이 자살하는 걸 목격한다. 아무것도 못 하고 무기력하게 남은 에드거는 꿈과 망상을 오가면서 점점 광기에 빠져든다. 그러다가 결국 사건의 주범은 조나단의 아버지인 ‘넬슨’이라고 믿기 시작한다. 에드거는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자신이 직접 복수의 길을 걸으려고 하는데...
다나 블랙스톤
릭 델프슨
애론 루스먼
2.8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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