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유목민 ‘아노’(안소희)와 ‘호이가’(연우진)는 풋풋한 연인 사이다. 아노는 몇 번이고 원치 않는 스킨십을 시도하는 호이가를 힘으로 밀쳐버리고 “여자가 아니라면 아닌 거야”라며 단호하게 말한다. 그리고는 그냥 가버리면 태워주지 않겠다는 호이가의 말을 뒤로 한 채 희고 차가운 설원을 홀로 걸어간다.
안소희
연우진
2.9점
만점 5점
상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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