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거울을 보는 것도 꺼리는 철우. 외모 때문에 조롱과 무시를 당하며 살아가던 어느 날, 우연히 낯선 꽃 한 송이를 손에 넣은 후부터 철우의 삶에 변화가 찾아온다.
이희정
2.5점
만점 5점
상위 5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