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놀라운 블랙코미디. 하지 카말리는 죽은 아내가 잘생긴 낯선 남자 아래인 2층짜리 무덤의 아래칸에 묻혔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란다. 살아 생전에는 아내를 무시했던 하지였지만, 이제 그 낯선 남자의 시신을 치워서 아내에 대한 모욕을 바로잡기로 결심한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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