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정열적이고 근면한 부인이 게으르고 가난한 마을에 도착한다. 그녀는 남편의 집안이 관습적인 재래의 결혼의식을 행하는 것을 보고는 결혼의식을 없애라고 설득하면서 부터 집안은 번창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는 모든 마을의 아낙네들을 모아서 재래의 관습을 개혁할 필요성을 역설한다. 그녀는 혁신적인 일의 필요성이 절대적이라고 강조한다. 그녀의 생각은 곧 실행에 옮겨지고 마을은 차차 변화하기 시작한다. 부인들의 힘차고 성실한 행진이 밝은 미래를 향해 계속되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김희라

윤미라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