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대전 우수상을 받은 이후 차기작에 압박감을 느끼는 도현을 위해 아내 수경은 조용한 시골 마을로 이사한다. 등산을 하던 도현은 우연히 살인 현장을 목격하고 신고하지만, 단서를 찾지 못한다.
김진우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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