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과 노랑, 초록, 하양, 파랑까지 원색의 블럭들로 이루어진 세상. 블럭들이 사람처럼 움직이고 블럭들로 이루어진 차가 다니는 그곳은 활기를 띤다. 하지만 갑자기 세상에 색들이 사라진다.
이성환
2.4점
만점 5점
상위 5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