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동안 바다를 떠다니던 쓰레기들은 모두 이곳으로 모여 거대한 쓰레기 지대, 즉 '쓰레기 섬'을 형성했다. 이 섬에는 다양한 주인공들이 본인 의지와 무관하게 모인다. 그들은 절망적인 쓰레기 섬 위에서 각각의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다. [2021년 제25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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