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따스한 필름으로 녹인 소년들의 뜨거운 첫사랑…'썸머 85'](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27bb5b1d-4076-4df3-9166-78590e6e4047-1735938401003.jpg?w=384&q=75&format=webp)


<신의 은총으로> 이후 노르망디 해변에서 촬영한 프랑수아 오종의 반짝이는 십대 영화다. 85년의 여름은 알렉시에게 첫사랑을 만나면서 본인의 성 정체성을 발견하고, 최초로 죽음에 대해 자각하는 결정적인 시기다. 오종은 젊은 시절 인상 깊게 읽었던 에이단 체임버스의 <내 무덤 위에서 춤을 춰라>를 각색해 감각적이고 신비한 성장영화를 완성한다. 알렉시가 겪은 일련의 경험들은 그를 예술가의 길로 접어들게 하는데, 그것은 글을 쓰는 행위만이 그 자신과 그를 둘러싼 세상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독의 자전적인 요소는 80년대의 음악과 패션으로의 여행이기도 한 <썸머 85>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스테판 듀 메닐도)[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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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challanfilm

(언택트 랜선 축배 각!!) 프랑스의 골든글로브 2021 #뤼미에르시상식 < 썸머 85 > 수상 소식🎉✨ #펠릭스르페브르 #벤자민 부아쟁 #신인상 #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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