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18구에서 활동하는 람세스는 고객들의 정보를 빼내어 영매인 척 사기를 치는 심령술사다. 돈벌이는 좋지만 그의 일은 합법과 비합법의 경계에 놓여있다. 이 깨지기 쉬운 균형은 탕헤르에서 온 소년들이 동네에 좀도둑질하러 왔을 때 위태로워진다. 람세스의 집을 습격한 소년 갱단은 람세스에게 사라진 단원 한 명을 영매술로 찾아달라 협박하는데…
2.8점
만점 5점
상위 4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