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개의 짧은 이야기를 연결한 실험적인 다큐멘터리 영화로 아방가르드 음악가 앨빈 쿠란의 음악에서 영감을 얻었다. 미국 출신으로 1960년 로마로 망명한 쿠란의 음악에서 출발한 에릭 보들레르는 쿠란에게 영향을 준 로마의 풍경을 배회했고, 음악가와의 마라톤 대화를 녹음했으며, 그 기간 동안 이탈리아를 뒤흔들었던 혁명적 정치 운동과 음악 혁명의 관계를 추적한다. [2022년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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