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불고가사하고 독립군에 나서자 그의 아내는 생활고로 딸 쌍둥이를 남의 집에 맡긴다. 8.15해방후, 생활 기반을 잡은 그들 부부는 항상 버렸던 딸 쌍둥이를 잊지 못해 한다. 많은 노력 끝에 딸 쌍둥이를 상봉하지만 그들은 이미 내자식이 아니었다. 딸 쌍둥이는 지금까지 키워준 부모의 정을 저버릴 수 없어 생부모를 따르려 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 부부는 하는 수 없이 딸 쌍둥이의 행복을 빌며 발길을 돌린다.

손전
함국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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