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관 앤디는 자신의 가족을 죽인 피의자를 폭행한 죄로 경찰 배지를 반납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러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다. 모든 걸 잃어버린 그를 찾아온 어린 시절 친구 오하넌은 그에게 자신의 스트립클럽을 함께 운영하기를 제안한다. 이미 더 잃을 게 없는 앤디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다시 한 번 새삶을 시작하려는 그의 앞엔 또다른 끔찍한 사건들이 그를 조여온다.

짐 오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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