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 군대에서 복학한 두영은 젖꼭지에 바람만 스쳐도 우울해지는 심한 ‘슬픈 젖꼭지 증후군’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두영은 집과 학교만 오가는 외톨이다. 집에서도 젖꼭지를 보호하기 위해 브래지어를 차고 지내는 두영, 저녁을 먹기 위해 배달을 받다 우연히 좋아하는 후배인 인아를 브래지어를 찬 채로 마주치게 되고, 두영은 자신의 젖꼭지를 자르기로 결심하는데…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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