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던 유명한 종군 사진작가 댄은 수단 출신의 난민 세바스티안과 뜻밖의 인연으로 가까워진다. 그러나 댄의 사진 한 장으로 세바스티안의 어두운 과거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는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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