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 소스, 기록 자료, 기타 매체, 그리고 결정적으로, 런던의 점점 고급화되어 가는 이스트 엔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잘 섞어 풀어낸 감독은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이 배제될 수도 있는 초자본주의화 된 영국의 현재와 미래를 그려 보인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2.5점
만점 5점
상위 5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