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건에 대한 의뢰인의 코멘터리와 동시에 피아노 연주가 시작된다. 의뢰인의 이야기를 들은 변호인은 심신미약을 밀고 나가자고 말하고 들려오던 피아노 소리는 영원히 멈춰버린다.
김요한
말한 의뢰인
장리우
들은 변호인
이하은
피아노 치던 학생
유현호
2.4점
만점 5점
상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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