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언어에 영감을 받은 작품. 항상 군중 중에 카메라를 숨긴 채 활동하는, 수줍어하면서도 신중한 사진 작가 베토 페고는 거울 속 너머 화려한 나르시시스트 드래그 퀸인 베티나 폴라로이드로 다시 태어난다.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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