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못하는 물건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담겨있다. 이소라, 성시경, 딘딘은 그 물건들을 통해 누구나 겪는 이별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건네고, 웃음과 눈물을 선사한다.
성시경
딘딘
이소라
2.9점
만점 5점
상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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