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죽음으로 인한 상처로 실어증에 걸린 지연. 함께 살던 도윤은 더 이상 받아줄 자신이 없어 그녀를 떠나고, 홀로 남은 지연은 엄마의 기일이자 자신의 생일날 외로움과 마주하게 된다.
조수향
장근영
박수진
2.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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