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이 없고 신호인이 존재하는 세계. 신호인은 그 역할을 위해서만 태어나고 소모된다. 그 세계에 살고 있는 신호인 96020번은 딱딱하게 짜여진 시스템 속에서 금기인 이성과 재즈를 접한다. 그리고 변화가 찾아온다.
임지호
96020번
김한솔
2.4점
만점 5점
상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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