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급 정치범으로 아내와 함께 수용소에 끌려갔던 철호(김인권). 자신의 목숨은 건졌지만 아내를 잃고, 혼자 살아남은 것에 대한 죄의식을 떨쳐 내지 못한다. 2년 만에 고향 땅으로 돌아온 철호는 죽은 아내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데리고 남조선으로의 탈북을 결심한다. 하지만 탈북을 준비하던 중 철호는 1급 정치범으로 또 다시 고발당하게 되고, 자유를 찾아 탈북을 결심하게 된 마을 사람들 역시 국경경비대에 잡혀갈까 두려움에 떨게 된다. 설상 가상으로 마을 사람들을 원조 해주던 중국 선교사와의 연락도 두절되면서 준비해오던 탈북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데… 과연, 철호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자유를 찾아 탈북에 성공할 수 있을까?

김인권
주철호

홍경인
장우진

최규환
유호진

안병경
박성택

지용석
용석

최선자
용규 할머니

허지원
김신철

김은혜
수경

윤덕용
주영감

전국향
영순

조덕제
박정식

김재화
보희

이정민
덕기

기주봉
보위부 간부

김진무
김에스더
미화
2.8점
만점 5점
상위 44%
평가를 남겨주세요

![[화제의 인물] 김인권 "'신이 보낸 사람' 사명감으로 출연 결심" : 네이트 ...](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962a0fca-c708-4f88-9332-03f1928b4405-1736139840263.jpg?w=384&q=75&format=webp)
![[뉴스핌 포토] 영화 '신이 보낸 사람' 김인권, 주연 배우 포스 폭발 - 뉴스핌](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b21b640a-afd6-40a5-afab-c919c2b0b563-1736139840459.jpg?w=384&q=75&format=webp)
이외수
oisoo

영화 <신이 보낸 사람>에서 철호(김인권 분)의 아내 영미(오산하 분)와 함께 춘천CGV에서. 마지막 성가 '갈릴리 호숫가에서'가 가슴에 아리게 남아...
HaRang Ally
ally_rang
@inkwons 방금 '신이 보낸 사람' 영화를 보고 이런 저런 많은 생각들이 떠올랐지만, 무엇보다 김인권씨의 연기에 감사하네요. 정말 멋있으세요. 출연하...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