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 폭탄 테러리스트의 양성과정을 실화에 토대하여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영화. 모로코 빈민가 시디 무멘에 사는 소년 아쉬드는 카리스마 넘치는 형 하미드에게 경쟁심을 느낀다. 어느 날 뜻하지 않은 사고로 근본주의 집단에 가입하게 되면서 삶이 뒤바뀐다. 2003년 5월 16일 카사블랑카에서 있었던 테러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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