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들이닥친 암울한 그림자. 강간당한 아내의 처절한 복수극. 제비들에게 농락당한 아내를 찾기 위해 제비가 될 수 밖에 없었던 한 사내. 제비도사에게 혹독한 수련을 통해 본격 제비가 되어 하산한다. 허나 이 모든 것이 제비보스가 짠 시나리오였다.
원미경
미영
강남길
동준
박영규
박세민
감독
2.2점
만점 5점
상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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