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수행하던 흑산, 한 낭자를 발견하다. 흑산은 산에서 수행하던 중 낭자를 구하게 되고, 그녀에게 상옥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수행을 한다. 하지만 상옥은 수행의 답답함을 이기지 못해 산속의 절인 난약사를 갔다가 그곳에 갇히게 된다. 용왕의 도움으로 상옥을 구하지만 또다른 시련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나빈
하영계
2.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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