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조우’라는 주제로 거장 감독들이 연출한 단편을 모은 옴니버스 영화. 아홉 명의 감독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내는 가운데, 신의 가호가 필요한 시대에 대한 성찰, 신성에 대한 갈망이 영화 전반을 관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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