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리는 좀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간다. 몇 주 동안 그녀는 SNS를 통해 다른 학교의 남자들과 소개팅을 하고, 단순히 만남에 지나지 않았던 그들은 점점 더 성적으로 치닫고 점점 더 과감해진다. 주위로부터 주목 받는 걸 좋아하는 그녀는 남학생들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바친다. 무언가 잘못되어가는 것을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지만 아무도 말리지 않고 잘못이라 말해주는 사람이 없자 그녀는 한없이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마는데…
조나단 거핀켈
2.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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