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가 된 여자들>은 죽은 여성의 이미지에 대한 문화적 집착을 범죄과학수사물을 통해 살펴본다. 영화 및 TV 드라마 속 장면, 그리고 시체 역을 맡은 배우의 경험을 배치하며 영화는 '여성 시체'에 대한 진부한 비유를 차분하게 비평한다.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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