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66년) 청룡상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신영균), 여우주연상(문정숙), 제2회(66년)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문정숙) 백치에 가까운 복녀는 복잡한 시장 한복판에서 사과장수를 하며 무의도식하는 남편 성칠의 뒷바라지를 해 간다. 그런데 남편은 다른 여자와 눈이 맞는 바람에 그녀를 버린다. 이에 분개하는 영구, 그는 진실로 그녀를 동정하고 아끼던 의혈청년이었다. 마침내 그는 성칠이를 살해하고 경찰에 잡혀가는 몸이 된다.

문정숙

신영균
2.8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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