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리와 엘리 시스터스 형제는 손에 피를 묻히고 산다. 청부살인이 직업이다. 형제는 파트너 존과 더불어 범죄자를 소탕하지만, 재미를 위해 살인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일일 뿐이다. 동생 찰리가 이 일에 재능을 타고 난 반면, 엘리야는 평범한 삶을 꿈꾼다. 오레곤에서 캘리포니아까지, 새로운 추격이 시작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존 C. 라일리
일라이 시스터스

호아킨 피닉스
찰리 시스터스

제이크 질렌할
허먼 커미트 웜

리즈 아메드
모리스

룻거 하우어

캐럴 케인
시스터스 부인

요하네스 하우쿠르 요하네손

자크 오디아르
3.6점
만점 5점
상위 28%
평가를 남겨주세요



오마이뉴스
OhmyNews_Korea
모자란 형과 폭력적인 동생... 결핍 가진 형제의 서부극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호아킨피닉스 #시스터스브라더스 #제이크질렌할 http://omn.kr/1a513...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